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9: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개해설

원문 보기

제4보 (37~57)=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 특설 대국장에서 시작한 결승 2국은 국면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인 오후 2시부터 유창혁·한해원 프로가 진행한 공개 해설회로 현장을 찾은 바둑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공개 해설은 앞서 한국기원에서 열린 8강전 때도 마련돼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