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8T23:49:12

“8강 진출 부당하게 빼앗겼다”…아르헨에 역전패 이집트 감독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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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행이 좌절된 이집트 축구대표팀 호삼 하산(59) 감독이 지휘봉을 계속 잡는다. 이집트축구협회는 9일(이하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