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1:38:00
'이적료 800억 원' 06년생 유망주 향해 BBC, "대체 어디로 갔나" 가혹한 평가...모예스 감독은 "성장하는 단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4,000만 파운드(약 798억 원)의 기대는 어디로 갔을까. '특급 유망주' 타일러 디블링(20, 에버튼)이 에버튼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4,000만 파운드(약 798억 원)의 기대는 어디로 갔을까. '특급 유망주' 타일러 디블링(20, 에버튼)이 에버튼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