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4:01:20

[포토] 아쉬워하는 김민재와 이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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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체코 수비가 코너킥을 걷어내는 모습을 김민재와 이기혁이 아쉬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