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6T06:30:00

[IFA2026] 국경 넘는 디자인의 힘...베를린서 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원문 보기

IFA 2026 전시장이 한국 디자인으로 채워졌다. 손목에 붙이는 통증완화 밴드부터 수소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장치, 인공지능(AI) 협동로봇까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운영한 'DESIGN KOREA 2026'관에 19개사가 부스를 열었다. 전시장에는 헬스케어부터 에너지, 로보틱스까지 다양한 분야 국내 디자인 제품이 나란히 놓였다. 헥사이노힐은 손목이나 무릎에 붙이는 웨어러블 통증완화 디바이스 '엠버큐'를, 다람은 남성 헬스케어 제품 '카이사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