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2:25:11
차량에 두번 소변 본 취객…경찰 “재물손괴 혐의는 아냐”
원문 보기경찰 “세척 가능해 효용 침해 아냐” 재물손괴 대신 노상방뇨 여부 검토술에 취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을 향해 두 차례 소변을 본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는 처벌받지 않게 됐다..
경찰 “세척 가능해 효용 침해 아냐” 재물손괴 대신 노상방뇨 여부 검토술에 취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을 향해 두 차례 소변을 본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는 처벌받지 않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