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1:06:03

'30·30 美국대 CF'가 이정후급 계약했다! → 이정후는 도대체 얼마나 초특급 대우를 받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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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미국 국가대표 중견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시카코 컵스와 6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급 규모다. 이정후가 얼마나 초특급 대우를 받은 것인지 엿보이는 대목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각) 크로우-암스트롱과 컵스가 6년 1억1500만달러(약 1731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