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48:52

올해는 개막부터 출격…KT 안현민 “성적보다 성장 목표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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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즌 초반 깜짝 등장해 KBO리그를 폭격했던 안현민(KT 위즈)이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