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2:02:40
與 광양시장 경선 자격 박탈 박성현 “당 결정 수용”
원문 보기‘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박성현 예비후보가 6일 “당의 결정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박성현 예비후보가 6일 “당의 결정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