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2:12:00 ‘11kg 감량’ 신봉선, 갈수록 뼈말라 되는 이유…하루에 2만 3천보 걸었다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살이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