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52:00

“손 하트는 이렇게”… 김혜경·브리지트 여사 국중박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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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한한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3일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난 두 사람은 양볼을 번갈아 맞대는 프랑스식 볼 인사 ‘비주(bisou)’를 나누며 친교 일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