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8T00:17:00
[단독] 한밤중 서울 도심서 외제차 '쾅쾅'…1명 심정지·3명 부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도심에서 고급 외제차량이 오토바이 등과 연쇄 추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젯(27일)밤 11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인근에서 A 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 2대와 택시, 오토바이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택시가 밀려나며 버스와도 부딪힌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버스 승객, 택시 운전자, 행인 등 3명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A 씨는 사고 직후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목격자는 SBS에 "A 씨가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아 보였다"라고 전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음주 및 약물 운전을 포함해 사고 전반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혐의 등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