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2:51:00
즐라탄, 41세 호날두 정면 저격 “포르투갈 인질”... 스페인전 선발 논쟁 폭발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정면으로 찔렀다. 포르투갈은 월드컵 토너먼트에 살아남았다. 그러나 논쟁의 중심에는 여전히 41세 호날두가 있다.
[OSEN=이인환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정면으로 찔렀다. 포르투갈은 월드컵 토너먼트에 살아남았다. 그러나 논쟁의 중심에는 여전히 41세 호날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