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2:31:50

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 “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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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은 개그맨 이혁재씨가 ‘한동훈 복당’을 외친 참가자를 향해 “내가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