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6:23:54

"이렇게 오래 뛸 줄 몰랐다. 1위, 내 일처럼 기뻐" 끝까지 '푸른 피'였던 오러클린의 진한 이별포옹과 컴백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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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후반기 대비 선수단 훈련이 펼쳐진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