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5:21:36

오세훈 “서울의 밤을 경제로”… ‘달빛야장’ 25곳·야간경제 상생특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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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핵심 정책으로 ‘야간경제 활성화’를 내걸었다. 서울 곳곳에 야간경제 특구를 지정하고 야장을 확대하는 등 서울의 밤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