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1T06:00:00
삼성 첫 AI 글래스 베일 벗는다…메타 85% 독주 체제에 도전장
원문 보기삼성전자의 첫 AI 글래스 ‘갤럭시 글래스’가 7월 22일 열리는 갤럭시 언팩에서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 글래스는 제미나이 AI 비서를 탑재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카메라·터치패드로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벌 AI 글래스 시장 85% 이상을 장악한 메타의 독주 체제에 삼성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시장 판도가 바뀔지 관심이 쏠린다.갤럭시 글래스는 삼성전자와 구글이 공동 개발한 첫 AI 글래스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제미나이 AI 비서를 탑재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사용자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