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0T12:40:02
‘군 핵심 권력기관’ 방첩사 해체…‘정보 담당’ 방첩본부 신설
원문 보기논란 된 ‘세평수집’ 전면 폐지…안보수사는 국방부 조사본부 이관내달까지 재편 절차 마무리…기존 인원 3000명 중 1000여명 감축‘12·3 불법계엄’ 후속 조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12·3 내란 때 주요 정치인 체포조를 꾸리는 등 핵심 역할을 한 국군방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