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2T00:59:12

'사기 피해자방' 들어가 2차 사기…4억 가까이 뜯은 3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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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사기 피해자들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해 2차 사기를 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