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26T10:20:35

대만 '제3세력' 커원저, 비리혐의로 17년형…차기 대선 길 막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지난 대만 총통 선거(대선)에서 민중당 후보로 나서 3위를 차지했던 커원저가 부동산 비리 혐의 등으로 1심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