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7T23:42:00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재확인···종전 MOU에도 남은 뇌관
원문 보기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다. 종전 합의에 포함된 60일간의 무료 통항 기간이 끝나면 해협 이용에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는 것이다.17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로이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