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5:41:00
“중국 물량 공세 맞서 한국 ‘숏폼 드라마’ 저력 보여드릴게요”
원문 보기늑대인간과 뱀파이어 종족의 전쟁이 벌어지고 그 사이에 낀 여주인공(루나)은 비극적 사랑에 빠진다…. 분명 드라마나 영화의 줄거리인데, 영상은 얼핏 보면 게임처럼 보인다. 이 작품은 숏폼 플랫폼 ‘비글루’가 최근 선보인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 최근 지하철 안이나 침대에서 잠들기 전 무심코 화면을 눌렀다가 다음 회가 궁금해 수십 편을 한꺼번에 봤다는 사람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