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7:41:24
오세훈 “서소문 사고, 무거운 책임 통감... 市政 최우선 가치 ‘안전’”
원문 보기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 시정을 책임졌던 사람으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사과했다. 그는 지난 26일 붕괴 사고 발생 직후 유세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가 이틀 만인 이날 밤 열리는 서울시장 선거 첫 TV토론을 계기로 일정 복귀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