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0:32:00

"한국 가보길 추천한다" KBO 와서 망신 당하고 떠났는데…다저스 가서 반등, 트리플A 다승-ERA 1위 '질주'

원문 보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실망스러운 모습 남기고 떠난 좌완 투수 콜 어빈(32)이 트리플A에서 반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