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2:26:19
홍명호보 ‘원톱 딜레마’…손흥민 활용법 찾아라![포지션별 분석①]
원문 보기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과 유럽파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이끌 해결사로 낙점됐다.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과 유럽파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이끌 해결사로 낙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