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23:52:27
“욕먹어도 싸” vs “SNS 박제 과해”…서현진 ‘카페 민폐 훈육’ 저격 논쟁
원문 보기방송인 서현진이 카페에서 목격한 이른바 ‘민폐 훈육’ 사례를 공개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은..
방송인 서현진이 카페에서 목격한 이른바 ‘민폐 훈육’ 사례를 공개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