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3:53:00 '애주가’ 성시경의 진심 통했다…세계 무대서 수상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꼽히는 가수 성시경의 진심이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