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8:53:00

[속보] ‘미쳤다’ 韓 45년 최초 대기록 탄생! 데뷔 후 20이닝 무실점 실화냐, 폰세급 외인 대형사고 쳤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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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KT 위즈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프로야구 데뷔 후 연속 이닝 무실점의 새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