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26T08:57:46

"지난해 우승은 잊었다" 박건웅, 2연패 정조준

원문 보기

지난해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챔피언에 올랐던 박건웅(한국체대)이 역대 두 번째 대회 2연패를 향해 질주했다. 박건웅에게 맞서 고교 2학년생 김로건(제주제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