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1T01:17:12

“누나는 유명 배우, 난 배달 뜁니다”…유명 여배우 동생의 현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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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남동생 전욱민, 38세 배달 일 하며 배우 도전 “연예인 누나가 번 돈, 내 돈 아니다”배우 전소민(40)의 남동생 전욱민(38)이 배달 일을 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