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6:00
한남사려니오름숲 다시 시민 품으로
원문 보기산림청이 지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 중 한 곳인 제주 서귀포시 한남사려니오름숲이 오는 10월까지 개방된다. 작년 11월 ‘산불 조심 기간’에 맞춰 폐쇄됐다가 6개월여 만에 다시 문을 여는 것이다. 하루 탐방 인원도 기존 300명에서 100명 늘어난 400명으로 확대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년 개방 기간 총 3만명이 탐방로를 찾은 만큼, 올해는 더 많은 탐방객이 숲길을 즐길 수 있게 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