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3:56:24
'하늘은 日을 버리나' 무릎 다친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여전히 개인 훈련→3일 후 32강 브라질전 결장 유력..'팀 전력 보강에 타격'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 싸우게 된 일본 축구대표팀이 팀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4·소시에다드)의 가세를 기대하고 있지만 시간이 촉박해보인다.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구보가 브라질전까지 정상적인 몸상태를 맞출 수 있을 지가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