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43:00
인디계 스타 산실 튠업이 픽한 ‘윤마치’ 축제 섭외 1순위… 트와이스 곡 작곡도
원문 보기2019년 미니 앨범 ‘렛츠 마치’로 데뷔한 윤마치(30·본명 윤지영)는 최근 국내 음악축제 섭외 1순위로 꼽힌다. 자우림 김윤아와 가수 박기영을 떠올리게 만드는 독보적인 음색, 연세대 작곡과 출신의 탄탄한 자작곡 구성이 라이브 때마다 관객들을 결집시키는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