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7:12:00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WHO “국가 위험 수준 ‘매우 높음’”
원문 보기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세가 커지자 세계보건기구(WHO)가 국가 차원의 위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 분쟁과 치안 불안으로 방역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세가 커지자 세계보건기구(WHO)가 국가 차원의 위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 분쟁과 치안 불안으로 방역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