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4:00

‘무적’ 안토넬리 F1 4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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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2026 F1(포뮬러원)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 정상에 오르며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안토넬리는 25일(한국 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질 빌뇌브 서킷에서 열린 대회에서 1시간 28분 15초 758 기록으로 가장 먼저 68바퀴를 완주했다. 올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에서 2위를 차지했던 안토넬리는 2라운드 중국, 3라운드 일본, 4라운드 미국 마이애미에 이어 캐나다 그랑프리까지 우승을 휩쓸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에서 131점을 기록, 팀 동료 조지 러셀(88점)에 43점 차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