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9:51:00

‘8구 헤드샷 퇴장→11회 무승부’ 한화, 불펜 비상 걸렸다…新외인투수 짐머맨, 선발진 새로운 희망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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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투수 브루스 짐머맨(31)이 후반기 한화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