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7T01:48:00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엄연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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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미·중 정상이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공동 목표로 확인했다는 미국 측 발표에 대해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 정보”라고 밝혔다.7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장이 전날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