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9:34:00

"이강인, 나가야 하는 선수" 쫓아냈는데...'몸값 668억'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 "갈수록 이해할 수 없는 결정" 발렌시아 역대급 실수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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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발렌시아가 5년 전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계약 해지로 쫓아낸 건 구단 역사에 남을 실수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