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0:52:49

'메이저 첫 60타 대기록' 유해란 2연승 도전…日 이와이도 "자극·영감 받았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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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메이저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유해란이 11언더파 60타를 기록한 스코어카드를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사진=LET 제공)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