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31T00:39:49

내 예금, 보호될까?…9월부터 한눈에 확인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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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사장 김성식)는 국민들이 금융상품의 예금보호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금융회사의 금융설명서나 통장 등에 '예금보호' 또는 '비보호' 로고(Logo)를 함께 표시하도록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복잡한 금융상품은 금융소비자가 금융상품 가입시 예금보험관계에 대한 표시·설명에도 불구하고 예금보호 대상인지 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습니다. 이에 예보는 금융사가 예금자보호안내문을 표시할 때 보호금융상품에는 '예금보호'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