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2:32:03

"입 가리면 퇴장이랬지!" 뉴캐슬 출신 파라과이 스타, 튀르키예 선수 신고로 첫 레드카드 大굴욕[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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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뉴캐슬 출신 '파라과이 스타' 미겔 알미론이 경기 중 상대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면 안된다는 국제축구연맹 신설 규정을 어겨 퇴장 당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신설 규정으로 레드카드를 받은 역사상 최초의 선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