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1:53:00
“10위와 8위잖아요” 농담처럼 말했지만, ‘1위-1위’ 달라진 숫자, '5연승' 롯데 반등을 기대한다
원문 보기[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5연승을 달리며 주간 성적 5승 1무로 반등의 모멘텀을 마련했다.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거둔 성적이지만, 완전체 타선과 안정적인 선발진은 기대감을 갖게 한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1일 고척돔에서 경기 전에 요즘 롯데 투수들이 잘 던진다 는 말에 10위와 8위잖아요 라고 필터없이 웃으며 한마디 했다. 롯데(8위)와 키움(10위)의 순위를 언급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