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2:57:45
승무원 청바지로 키링을?... 항공사들 별별 업사이클링
원문 보기수명을 다한 객실승무원 청바지 유니폼이 무선 이어폰을 넣는 ‘키링 파우치’로 변신했다. 진에어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수명이 다한 객실승무원 청바지 유니폼으로 미니 파우치 키링 ‘청키팟’을 만들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이시가키지마, 인천~치앙마이 항공편에서 기내 이벤트를 열고 일부 승객에게 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진에어는 2023년과 2024년에는 폐유니폼으로 필통을, 지난해에는 파우치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