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5:46:45

토론토영화제 화제작 '실낙원', 연상호 감독→김현주 토론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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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한 가운데, 영화의 주역들 역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