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3:25:00

전반 18G 5승→후반 4G 3승, 잘나가는 KIA 우승에이스 책임감 "최대한 팀 순위 높이겠다"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대한 팀 순위 높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