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2:43:00 최민식, 40살 어린 최현욱 주량에 놀랐다.."주선의 경지에 이르러"(핑계고)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최민식이 후배 최현욱의 주량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