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3T06:00:00

346만원 ‘접는 아이폰’ 최상위 브랜드 ‘울트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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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모바일과 웨어러블, PC를 아우르는 초고가 프리미엄 라인인 ‘울트라(가칭)’ 브랜드를 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첫 폴더블 스마트폰과 터치스크린 노트북 등 대대적인 디자인 및 하드웨어 개편이 이뤄지는 만큼, 출고가 역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23일 업계와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쯤 출시할 신제품 가운데 최소 2종 이상의 모델에 ‘울트라’ 브랜드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미 M 시리즈 칩셋과 스마트워치 등 일부 영역에서 울트라 명칭을 사용해왔지만, 이제는 전 제품군을 아우르는 하이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