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1:30:00
"오 라 라, 강인리!" 이강인, ATM 데뷔전서 '114km/h' 원더골 쾅...교체 투입 후 MVP 선정→"등번호 7번 너무 잘 어울려" 현지 극찬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만들었다. 그가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후계자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