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6:21:00

최형우-강민호-류지혁 다 뺐는데 타선 대폭발→3연패 끝, 결단 통한 박진만 미소 “김성윤-김성윤-김도환 연속 타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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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주축 선수들을 다 뺐는데 오히려 타선이 대폭발했다. 박진만 감독의 파격 용병술이 적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