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5:43:00
월드컵에 스웨덴 왕족이 나왔다고?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스웨덴 대표팀에 귀족 가문 출신 선수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작 작위를 보유한 수비수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26·브라가)가 그 주인공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스웨덴 대표팀에 귀족 가문 출신 선수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작 작위를 보유한 수비수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26·브라가)가 그 주인공이다.